사회

#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경찰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 '억장 무너진다'…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

logo

뉴스보이

2026.06.24. 09:27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 '억장 무너진다'…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

간단 요약

시민 생명 위협 '코드 제로'에도 경찰은 계단을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유족은 경찰 늦장 대응으로 피해가 커졌다며 5억 원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창원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 당시 경찰의 초동 대응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시민의 생명이 즉각적인 위험에 처한 최고 단계 긴급 출동인 '코드 제로'가 발령된 상태였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흉기에 찔린 상황에서도 두 차례 112에 신고하여 모텔 이름과 객실 번호를 정확히 알렸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CCTV에는 경찰관들이 건물 계단을 비교적 천천히 올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부실 대응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족은 경찰의 늦장 대응으로 피해가 커졌다며 국가를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가해자인 20대 남성 A씨는 중학생 남녀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에게 중상을 입힌 뒤 모텔 건물에서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A씨는 보호관찰 대상자였으나 실제 거주지에 살지 않았으며, 범행 수시간 전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음에도 귀가 조치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8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0:37
대한민국 세금먹는 견찰의현주소
thumb-up
153
thumb-down
3
best 2
2026.6.24 00:42
민노총에는 굽신굽신하고 애국시민만 잡는 견찰. 니들이 그렇지뭐ㅋ
thumb-up
107
thumb-down
0
best 3
2026.6.24 00:45
위에 검찰이 없으니 지들세상
thumb-up
46
thumb-down
1
뉴스1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3 21:51
저런데 검사가 하는 일을 맡긴다고?ㅋㅋㅋ. 그래서 검찰청을 해체한다고?ㅋㅋㅋ
thumb-up
413
thumb-down
39
best 2
2026.6.23 21:50
경찰은....왜 되셨나요?
thumb-up
169
thumb-down
9
best 3
2026.6.23 22:01
저 경찰들 얼굴공개! 일 안하고 사태파악 못하는 근무태만에...이런 된장! 나랏돈 먹는게 부끄럽지도 않냐?
thumb-up
91
thumb-down
8
데일리안
9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33
카페가는 경찰들 이라고 제목 붙여도 믿을 듯 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4 02:24
여중생이 모텔에서 20대 남자를 만나는 것도 정상은 아니고 코드제로 상황인데 느긋하게 걸어가는 경찰도 정상은 아니지 위험에 처해 있으면 112에 신고 하지않고 왜?동료를 불러서 사망하게 만드냐 참...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6.24 02:40
코드 제로면... 사실 저렇게 진입하는것도 문제 아닌가? 현장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보호장구도 없이 목숨걸고 올라가는데.. 미친듯 준비없이 뛰어 올라가다 칼침이라도 맞으면? 그게 코드제로 정신인가?? 너무 단편적으로 보는건 ... 저 당시 상황이라면!! 너는 어떻게 해야 했겠니? !! TV 처럼 옥상에서 총으로 무장하고 레펠 하강하면ㅁ서 멋있게 창문깨고 들어거야 박스치는 코드제로 인가?? ㄴ ㅁ ㅃ 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