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올해 해수욕장을 더욱 안전하고 머무르고 싶은 테마·힐링 공간으로 운영합니다. 경포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주문진 등 다른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문을 엽니다. 특히 성수기인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는 야간 개장도 함께 운영합니다.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경포, 주문진, 안목 해수욕장에 간호사를 새로 배치합니다. 이들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심장제세동기 21대를 신규 운영하고, 수상 안전요원도 지난해보다 6명 증원하여 순찰과 구조 활동을 강화합니다.
유해 해양생물 사고 예방을 위해 유해 생물 방지망 설치를 기존 3개소에서 송정, 사천진, 강문, 정동진을 포함한 총 7개소로 확대합니다. 경포해수욕장 오리바위 일원에는 플로팅 브리지를 130m에서 150m로 연장하고, 백사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조립식 해수풀장 등 종합 물놀이시설을 조성합니다.
주문진해수욕장에서는 캠핑, 음악, 비어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해변 관광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이용 편의를 위해 노후 포토존을 정비하고 배달 음식 픽업 존을 확대하는 등 시설 개선도 추진합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 해수욕장이 촘촘한 안전망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특별한 여름 해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개장 전부터 강남역 LED 미디어 광고와 고속도로 휴게소 DID 광고 등을 통해 강릉 해수욕장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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