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대

#일반전형

#지역 선발

#진학사

#수도권

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수도권 수험생, 지원문 좁아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6.24. 10:20

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수도권 수험생, 지원문 좁아졌다

간단 요약

총 모집인원은 492명 늘었으나, 일반전형은 29명 감소하여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비수도권 의대 정원의 69.4%가 지역 선발로 채워져, 입시 구조가 재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에서 전체 정원은 늘었으나, 지역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한 일반전형 자리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 분석에 따르면, 총 모집인원은 3,508명으로 전년 대비 492명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1,757명으로 전년보다 29명 감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의대 일반전형지역 선발 비율은 50.1% 대 49.9%로, 사실상 1대1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2024학년도 일반전형지역인재전형의 비율이 66.0% 대 34.0%였던 것과 비교하면 선발 구조가 크게 재편되었습니다. 특히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 선발 편중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모집 정원의 69.4%가 지역 선발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의대 입시에서 가장 큰 변화는 모집인원보다 선발 대상의 변화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