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용범 "AI시대 새 산업지도 지방에서 그려질 것…초과세수 활용 논의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6.24. 10:56

김용범 "AI시대 새 산업지도 지방에서 그려질 것…초과세수 활용 논의 필요"

간단 요약

AI 시대에는 전력, 부지 등 지방의 강점으로 새 산업지도가 그려질 것입니다.

초과세수 활용 논의로 AI 성장의 과실을 모두가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은 24일 관훈토론회에서 AI 시대에는 막대한 전력과 부지, 새로운 산업 생태계가 필요하며, 이는 지방의 강점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 재생에너지 및 미래 전력망이 지방에서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전환을 단순한 경기 순환이 아닌 국가 성장 경로를 바꾸는 구조적 전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시대 성장의 과실을 모든 국민이 동일하게 누린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초과세수 활용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신용등급으로 배제되는 이들을 포용하는 '연결된 금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9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05
그럼 고위 공직자들 재산부터 공유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4 02:17
빨리 물러나라!! 발상 자체가 공산주의인 듯..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4 01:49
니 재산이나 공유해
thumb-up
3
thumb-down
0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1:31
투자는 기업에게 맡기고 쓸데없는 일에 간섭하지 않으면 될 듯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4 01:21
초과세수는 빚을 갚으시고 추경을 하지 마시거나 초과세수만 투자를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업들 이윤은 알아서 하게 냅두고 지들 알아서 투자하게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탈모약이나 보험으로 못타먹게 하세여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24 01:50
걍 기업일은 기업에게 맡겨라. 공산당이냐
thumb-up
7
thumb-down
0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3:05
시장에 어떻게하면 악영향을 줄 수 있을까만 연구하는 듯. 브리핑 해보고 반응 안 좋으면, 내 뜻은 그게 이니고... 주식시장 출렁거리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4 03:04
니 딸 강남 집이나 팔아서 수익 공유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4 03:03
진짜 왜 그러냐 머리에 든게 없는겨 아님 진짜로 몰라서 그러는겨 회사가 돈잘벌면 더 밀어주고 키워줘야지 맨날 뜯어먹을 생각부터하냐 왜 이번 정부는 다 저러냐 이해가 안간다 입이라도 다물고 있음 중간이나가지 에휴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