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안갯속'…MBK·메리츠 2000억 자금 조달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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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0:55

홈플러스 회생 '안갯속'…MBK·메리츠 2000억 자금 조달 공방

간단 요약

법원, 홈플러스에 30일까지 자금 조달 계획 제출 요구하며 회생 폐지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MBK와 메리츠는 2000억 긴급 자금 조달을 두고 상대방 책임론을 주장하며 공방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파산 기로에 서 있습니다. 법원은 홈플러스에 오는 30일까지 자금 조달 계획을 제출하라고 요구하며, 회생 절차 폐지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긴급 운영 자금 지원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은 MBK와 김병주 회장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보증이 확인되면 1000억 원의 긴급운영자금(DIP) 집행을 결정했습니다. 반면, MBK파트너스는 메리츠금융이 홈플러스 청산 시 담보로 확보한 매장을 통해 50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메리츠금융은 회생 신청 이후 대출금 상환이나 이자 지급을 MBK 측에 요구한 적이 없으며, 홈플러스 회생이 최우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23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사업부문 매각 대금 1206억 원을 활용해 밀렸던 4월 임금의 75%와 5월 임금 및 휴업수당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6월 임금은 지급하지 못했으며, 2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업계에서는 자금 지원이나 매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홈플러스의 파산은 수만 명의 직원과 협력업체, 소상공인 생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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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1:01
MBK가 가져간 건 경영권과 이익 아닙니까. 그렇다면 무너진 결과에 대한 책임도 피할 수 없습니다. 김병주 회장님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 대주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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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33
대주주가 배당으로 투자금전부 회수한거아냐? 경영잘못한 대주주가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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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27
대출 지원 이라는건 자산은 많은데 현금 유동성이 떨어져서 일시적 으로 필요 할때 해주는거지. 아님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돈 떼일 걱정 없을때 이자 받을 생각으로 해주던가.니들은 어디 해당 되냐?현금?여태 배당으로 뜻어간 돈 토해내.지들 주머니는 안 벌리고 남 주머니 털 생각만 하고 있네.청산 가치가 제일 크다고 나왔는데 계속 연장 해주는 판새가 문제 야.빨리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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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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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1:41
웃기는게 '주주충실의무'는 여당 작품 아닌가... 지들이 만들고 지들이 어기라고 협박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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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1:42
파산해리. 살려도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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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19
민노총이나 홈플러스 노조원들 돈 모아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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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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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13
회생을 원한다면 천억 내놓고 보증서라... 14조 가진 놈이 그게 뭐가 어렵다고.... 진짜로 파산을 바라는건 MBK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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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3:03
파산하먼 깅ㅅ병주 우리나라몬오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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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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