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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서 400만원 훔친 촉법소년들, 사장 연락에 "ㅔ" 장난…"죗값 치르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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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0:33

무인점포서 400만원 훔친 촉법소년들, 사장 연락에 "ㅔ" 장난…"죗값 치르게 할 것"

간단 요약

촉법소년 중학생 2명이 광양 무인매장에서 포켓몬 카드 400만원어치를 훔쳤습니다.

이들은 훔친 카드를 중고 앱에 팔았고, 한 명은 이미 소년원 송치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광양시의 한 무인매장에서 촉법소년인 중학생 2명이 400만원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무인매장에 침입하여 포켓몬 카드 등 물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매장 사장 A씨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중학생 2인조는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매장에 들어와 비닐봉지에 포켓몬 카드 상자를 쓸어 담았습니다. 이후 이들은 훔친 물건을 중고거래 앱에서 판매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학생 2명 모두 14세 미만 촉법소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이미 다른 절도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된 상태였습니다. A씨는 학생들과 부모가 제대로 된 사과 한 번 하지 않았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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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3:13
촉법소년 나이 하향은 무조건 해야 함. 반대하는 사람은 꼭 당해봤음 좋겠다. 이런글을 써야하는 참담한 현실 좀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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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3:36
도둑질을 많이 하는 촉법소년이군요..현재 14세미만 촉법소년입니다.5월초에 동네에서 중2 남학생이 담배 피우고 여중생에게 성추행을 해서 제가 하지말라고 훈계를 하니까,“나 촉법소년이고 아저씨를 때려도 훈방한다.“이런 말을 합니다.기사와 상관없지만 촉법소년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촉법은 9세 미만으로 법을 바꾸자.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 촉법소년으로 큰 범죄를 저질러도 훈방합니다.말도 안돼요.과거에 이나이에 아기를 낳았어요.지금 중2 학생은 체격이 어른만한 학생도 많아요.성관계도 합니다.촉법 나이를 9세 미만으로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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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3:22
애들 부모 연좌제 시행해라. 애들 잘못은 부모가 벌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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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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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52
정밀 촉법 악용 심각하다! 사회문제. 손놓고 있는 정부. 촉법 범죄 별도 학교만들어 사회진출을 도와야...해병대식 촉법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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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1:28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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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3:11
촉법을 없애라고!!! 아니면 그 부모를 대신 빵에 넣어. 이건 뭐 촉법이 훈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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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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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33
가정교육도 못받고, 공부야 뭐 이미 오래전 포기 했을것으로 보이고. 교도소 들락날락 거리면서 쿠팡 알바 하겠지. 저것들 부모도 딱히 개념은 없을 것으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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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25
1~2만원도 아니고.... 범죄에는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촉법으로 인한 피해는 부모가 교육을 못시킨 죄이므로 부모가 배상하게끔 법이 강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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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08
답없으면 살처분이 답인듯 싶다. 피해자만 죽어나는 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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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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