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상자산

#한국은행

#나스닥

#ETF

#주식 시장

한은 "가상자산 가격 변동, 주식·외환 수급 영향 유의해야" 경고

logo

뉴스보이

2026.06.24. 11:15

한은 "가상자산 가격 변동, 주식·외환 수급 영향 유의해야" 경고

간단 요약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후 미국 나스닥 지수와 비트코인 상관계수가 0.40으로 상승했습니다.

향후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확대 시 주식·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가상자산 시장의 가격 변동이 주식과 외환 시장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은이 오늘(24일) 공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가상자산 시장과 주식 시장의 연관성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과 미국 나스닥 지수 움직임 간 상관계수는 2024년 초 0.1을 밑돌았으나, 지난 9일 0.40까지 상승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가상자산 현·선물 ETF 거래가 허용되지 않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어서 현재로서는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은은 비트코인과 코스피 간 관계가 최근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인다고 짚었습니다. 향후 기관 및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가 확대될 경우, 가상자산 가격 변동 충격이 보유자산 평가손익이나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주식·외환시장 수급에 영향을 미 미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법제화되고 발행 규모가 증가하면 단기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어 발행 잔액, 준비자산 구성, 환매 등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56
비트코인 = 포켓몬 카드의 디지털 버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4 03:03
비트코인을 사라는 뜻인가? 비트코인은 제자리로 가는중인데~ 1만원하면 그때 10주 사볼까 대기중~~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4 02:50
결론 : 코인 하지 말고 주식해라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49
선진국은 진즉에 분리감독 기관이 투자 나섰다~~ 이 후진 꼰대놈들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4 02:37
뭔 정신병자같은 소리세요 주식이랑 뭔 상관관계가 있어요 디커플링?제발 잘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으세요 고춧가루 뿌리지말고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3:45
기자라는 언냐가 경제 금융 상식이 쥐뿔도 없어서 마치 대단한 사실을 밝혀대는냥 찌끄려 놨는데 비대칭성이 아니고 원래 정상적인 위험회피 투자효용함수를 가진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정상이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4 02:55
눈치 챙겨~ 고레버리지를 땡길 수 있다 해도, 해외 여러 곳에 상장된 코인이, 국장 보다 더 안전함. 국장이야말로, 외국인이 원화를 소유할 수도 없고, 오로지 한국에서만 거래 가능한 폐쇄적인 장인데, 국장이 더 리스크 있지. 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