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범수

#카카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SM 시세조종’ 김범수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 뒤집힐까

logo

뉴스보이

2026.06.24. 11:20

‘SM 시세조종’ 김범수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 뒤집힐까

간단 요약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는 SM 시세조종 혐의로 1심 무죄를 받았으며, 항소심이 시작됐습니다.

검찰은 카카오의 대량 주식 매수가 시세조종이라 주장하고, 김 창업자 측은 정상 투자였다고 반박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24일 서울고법에서 열립니다. 서울고법 형사4-1부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김 창업자 등 10명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범수 창업자 등은 2023년 2월 하이브의 SM엔터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금으로 SM엔터 주식을 대량 매수하여 주가를 12만 원 이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카카오 측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주가를 고정하려 시세조종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김 창업자 측은 SM엔터 지분 매수가 경영상 필요에 따른 정상적 투자였으며, 공개매수 저지를 목적으로 한 시세조종 공모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김 창업자 등에게 무죄를 선고하며, 카카오의 장내 매수시세조종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1심이 카카오 관계자들의 메시지와 통화녹음 등 객관적 증거를 충분히 판단하지 않았다며 항소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카카오 측의 대규모 장내 매수 목적과 김 창업자의 의사결정 관여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0:23
유전무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