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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넘어 문화복지 확대"…킨텍스, 장학생 260명 뮤직페스티벌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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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1:04

"장학금 넘어 문화복지 확대"…킨텍스, 장학생 260명 뮤직페스티벌 초청

간단 요약

킨텍스 장학생 260명은 다음 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됩니다.

이번 초청은 20년간 이어진 킨텍스 장학사업이 문화 복지로 확장되는 계기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킨텍스는 다음 달 17일부터 18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에 제20회 킨텍스 장학생 260명을 초청합니다. 이번 초청은 공연기획사 레드쇼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습니다. 레드쇼킨텍스가 20년간 이어온 장학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대중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적 경험과 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학사업이 단순한 학업 지원을 넘어 문화 복지 영역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총 8천 명 규모의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푸른 조명과 안개 효과를 활용해 깊은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몰입형 무대를 연출합니다. 17일에는 백지영, 정승환, 적재, HYNN(박혜원), 김기태가, 18일에는 로이킴, 황가람, 대니정, 이무진, 김필 등이 출연합니다. 킨텍스는 2007년부터 경기도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장학생 수는 1,504명에 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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