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윤덕

#국토교통기술대전

#모빌리티

#AI시티

#현대자동차그룹

김윤덕 국토장관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의 시대", 국토교통기술대전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제시

logo

뉴스보이

2026.06.24. 11:58

김윤덕 국토장관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의 시대", 국토교통기술대전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제시

간단 요약

김윤덕 장관은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실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전은 모빌리티, AI시티 등 5대 테마존에서 첨단기술을 체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6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막식에서 지금은 산업혁명보다 더 큰 변화의 시기라고 강조하며,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실증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국토교통기술대전이 미래를 열어가는 지혜와 기술을 보여주는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26일까지 사흘간 '미래를 바꾸는 기술(Move for Tomorrow)'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총 81개 기관이 참여하여 409개 부스를 운영하며, 모빌리티, 스마트건설, AI시티, 우주항공, 혁신기업 등 5대 테마존을 선보입니다. 자율주행차, 건설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위성 등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기술대전은 규모와 참여 기업 면에서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주요 기업의 독립 부스가 33개로 늘었으며, 미국 CES 혁신상을 수상한 30여 곳의 기업이 참여하는 혁신기업존이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김정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은 이번 기술대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희망의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3:00
자율주행은 전기차 시대 안오면 못함 아직 멀었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