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발찌

#스토킹

#피해자 보호 명령

#법무부

#정성호

"앱으로 실시간 동선 본다"…오늘부터 '전자발찌' 스토커 접근하면 피해자에 자동 알림

logo

뉴스보이

2026.06.24. 12:12

"앱으로 실시간 동선 본다"…오늘부터 '전자발찌' 스토커 접근하면 피해자에 자동 알림

간단 요약

모바일 앱으로 가해자 위치와 동선을 실시간 확인합니다.

지난해 개정된 법률에 따라 오늘부터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자발찌를 부착한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일정 거리 이내로 접근할 경우, 모바일 앱을 통해 가해자의 위치와 동선을 알려주는 제도가 24일부터 시행됩니다. 법무부는 이날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스토킹 피해자는 가해자의 실제 위치와 동선을 더욱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제도는 지난해 12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3월 모바일 앱에 지도 기능을 추가하여 피해자가 가해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접근금지를 신청할 수 있는 '피해자 보호 명령' 제도가 내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스토킹 피해자들이 안심하는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3:21
더욱 더 촘촘히 법령이 구성되기를 기원함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6.24 03:24
피해자가 가해자 신경쓰면서 앱이나 확인해야되다니... 애초에 물리적으로 같은 지역에 못있게 만들어야하지 않을까요? 가해자는 편한대로 다니고 피해자가 알아서 피하라는건가요?
thumb-up
9
thumb-down
5
best 3
2026.6.24 04:05
굿
thumb-up
2
thumb-down
0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4:47
역대급 성과를 보여주시는 우리 법무부 최곱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