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2026년 신규 시범 정책 선정 결과를 24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범 정책은 인공지능(AI) 융복합 교육연구단,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대학 등 3가지 유형으로 총 156억 8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주요 목표는 AI 융합 인재 양성, 지역대학 협력 강화, 이공계 우수 인재 조기 발굴입니다. AI 융복합 교육연구단에는 서울시립대, 인천대, 중앙대, 한양대 등 4개 연구단이 선정되어 42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으로는 경북대, 충북대, 전남대 등 3개 연구단이 선정되어 3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에는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포항공과대 등 10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84억 8000만원이 지원됩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 대학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AI 융합인재와 지역 혁신인재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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