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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불법 가상자산 업자 급증…미신고 업체 이용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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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2:07

FIU "불법 가상자산 업자 급증…미신고 업체 이용 말아야"

간단 요약

유튜브·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고수익 미끼 불법 업체가 급증했습니다.

신고된 28개사 외 모든 업체는 불법이며, 개인정보 유출 등 위험이 큽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튜브, 텔레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활동하는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가 급증하여 금융당국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가상자산 취급업자 중 신고를 마친 28개사를 제외한 모든 업체는 불법 미신고 사업자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수익 보장, 글로벌 상장 등 허위·과장 정보로 투자자를 유인하고 있습니다. 불법 업체들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등 기본적인 보안 요건을 갖추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해킹, 자산 탈취 위험이 큽니다. 또한, 마약 거래나 보이스피싱 등 범죄 자금 세탁 통로로 악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FIU는 현재까지 총 40개의 불법 업체를 수사기관에 통보했으며, 웹사이트 및 앱 접속 차단 요청 등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거래 전 FIU 홈페이지에서 신고 사업자 명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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