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요한, '계엄 적극 반대 안 해 후회'…박용진 "너무 무책임" 박지원 "대국민 사과 했어야"
뉴스보이
2026.06.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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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2: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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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은 12·3 계엄사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옹호 발언으로 인요한의 적십자사 회장 인준 거부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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