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형지I&C, 상하이 거점 삼아 아시아·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6.24. 12:43

형지I&C, 상하이 거점 삼아 아시아·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간단 요약

상하이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일본 홈쇼핑 채널 진출을 추진합니다.

이탈리아 카르비코와 제휴하여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형지I&C가 중국 상하이를 거점으로 아시아와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이 회사는 최근 유럽 진출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중국 상하이의 핵심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며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형지I&C는 지난 18일 상하이 서홍교 기업서비스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내 상하이 복합문화상업지구인 판롱티엔띠 쇼핑몰에 예작, 본, 캐리스노트 등 주요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중국에 이어 일본 패션 시장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형지I&C는 일본 홈쇼핑 채널 숍채널 입점을 추진하며, 오는 8월부터 상품 주문 발주를 시작으로 11월 본격적인 수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혜원 형지I&C 대표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과 이탈리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여 카르비코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양사는 카르비코의 미국, 홍콩 인프라에 패션그룹형지의 아시아 유통망을 연계하여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하고 시장 안착에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