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미래적금

#정책금융 상품

'최고 18% 효과' 청년미래적금, 출시 닷새 만에 100만명 신청

logo

뉴스보이

2026.06.26. 14:56

'최고 18% 효과' 청년미래적금, 출시 닷새 만에 100만명 신청

간단 요약

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18% 이자 효과는 은행 이자, 정부 지원금, 비과세 혜택의 합입니다.

소득 기준 심사 후 가입할 수 있으며, 6월 29일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대 연 18% 수준의 이자 효과를 앞세운 청년미래적금이 출시 닷새 만에 가입 신청자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금융위원회는 6월 26일 오후 1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가 101만2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입니다.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적금으로, 은행 이자에 정부 지원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체감 수익률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입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합니다. 소득 및 우대형 자격 심사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하고 납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가입 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6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5:47
중국인도 이 적금 이용가능하다는 기사는 왜 뺌?
thumb-up
103
thumb-down
17
best 2
2026.6.26 05:55
50대는 10대 20대 키우느라 더 힘이 든다..50대에게도 희망을 다오..
thumb-up
27
thumb-down
4
best 3
2026.6.26 05:30
나이제한 60세까지로 풀어주세ㅠ~~요즘 60세도 총각이예ㅠ
thumb-up
22
thumb-down
18
경향신문
35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6:19
현 4050은 아무런 정책지원없이 imf를 몸으로 겪고 병장월급 겨우 몇만원 받으며 2년넘게 복무하고 월급 100만원 남짓으로 악착같이 모아서 겨우 대출끼고 집산후 아직도 대출상환하며 자녀들 키우느라 허리가휘는데 현 2030은 주구장창 지원을 해주는데도 코인이든 주식이든 해서 날리던지 먹고논다고 바쁜데 왜 계속 지원해주는지? 청년층이 힘든거 같냐 애들키우는 외벌이가정이 힘든거같냐? 강력지지층인 4050은 지원하나없으면서 머하자는건지 몰겠다. 큰 부메랑이 될것이다.
thumb-up
45
thumb-down
9
best 2
2026.6.26 06:24
40-50이 댓글이나 싸지르면서 징징댄다고 20-30들은 생각하겠지만.. 젊은 세대에게 지원해 주는것에 반대하고 싫어하는게 아니라 , 중장년층들도 국가에서 어떤 적절한 지원과 혜택을 달라는 부분 같다. 실제로 20-30이 내는 세금보다 40-50이 내는 세금이 더 많을텐데도 정작 중장년층들은 세금내는 기계로만 전락된것 같긴 하다.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6.26 06:13
왜 청년한테만 특귄을 주는가
thumb-up
7
thumb-down
3
한국경제TV
15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6:21
진짜 젤 불쌍한 세대는 4050 ~~ 맨날청년 지원책 ~~ 징그럽다
thumb-up
43
thumb-down
5
best 2
2026.6.26 06:34
이게 중국인도 가입가능하다는 미래적금이구나!!! 살기 좋은 대한민국!!!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26 06:51
40-50 중장년층도 좀 뭐 좀 해줘봐라. 나도 가입하고 싶다. 굶어 죽겠다. 40-50.....
thumb-up
7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