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모두의 창업

#다주택

#국회

한성숙 인사청문회 이틀째…'다주택·모두의창업' 공방 계속

logo

뉴스보이

2026.06.26. 12:21

한성숙 인사청문회 이틀째…'다주택·모두의창업' 공방 계속

간단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퇴 촉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주택 논란불법 증축 문제 지적에 후보자는 잘못을 인정하고 철거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틀째인 26일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사퇴하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열린 청문회에서 한 후보자의 다주택 보유 논란과 지명 후 주택 3채 처분 과정을 집중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또한 한 후보자가 자신 소유 서울 종로 건물의 불법 증축 문제를 장기간 방치하고 서울 삼청동 주택 앞 울타리 설치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철거를 약속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IT 기업인 출신인 한 후보자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국무총리로서 자격이 충분하다고 옹호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한 후보자에게 총리 후보자와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직을 사퇴하고 수사에 임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9:51
이재명은 다주택자 소유자 마귀에게 국정을 맡기겠다는 것이 잖아! 다주택 소유자에게는 문서복사 조차 시킬수 없다 해놓고.......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6.25 21:55
복사직원도 다주택자 안시킨다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5 20:00
챙길거 다 챙겨놓고 이제 안한다?
thumb-up
4
thumb-down
0
조선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1:23
좌파리들은 북한이 주적이라고 하면 어디 끌려 가나 보구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북한이 주적이라는 소리도 못 하는거야. 그럼 대한민국 위협하는 만진당도 주적인데.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6.26 01:40
장관시절 다주택자. 총리 시켜준다니 급하게 집 팔고. 총리 안 시켜줬으면 안 팔았을텐데. 이게 무슨 국민들 개돼지 취급하는 행동인가? 더군다나 개인정보 창업아이디어 유출 시킨 인간을 총리에 임명 시킨다고? 잘못 했으면 책임져야 한다고 했던 대통령이 아닌가? 좌우 다 떠나서 이건 아니잖아? 진짜 이건 아니잖아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6 01:04
한국위협하는 적이 주적이라고? ㅡ그러면 미국이 주적이라는 웃기는 말이다 ㅡ그저 북한이라고 왜 말못하나ㅡ민주당 간첩집단 사상검증때문인가?
thumb-up
7
thumb-down
0
서울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0:24
6.25북침으로 아는 자가 대한민국 총리하면 안되죠. 나중에 말실수라고 하는데 평소 지론이 들통 난겁니다. 한성숙은 골수 좌파죠. 우리나라 좌파는 북한에 이로운 간첩질도 하더군요.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6.25 20:45
네이버 사장했다고 AI 전문가라는 논리는 어디서?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6.25 22:05
한성숙이 어떤 논리로 AI 대전환 키맨이 되나? 네이버 출신들이면 AI 해결사인듯 말하는 무식한청치인들. 이재명과 네이버의 커넥션이 궁금해지네.
thumb-up
1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