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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5곳→10곳으로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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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5:15

강동구,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5곳→10곳으로 2배 확대

간단 요약

강동구는 부모의 일시적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시간제 보육을 확대했습니다.

만 6개월~36개월 영아 대상이며, 시간당 2천원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동구는 가정 양육 가구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시간제 보육 운영 어린이집을 기존 5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합니다. 시간제 보육은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할 때 어린이집을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강동구는 민선 8기 출범 당시 목표였던 8곳을 넘어 현재 10곳을 운영 중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7개 기관에서는 보육교사 1명이 맡는 영아 수를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여 보육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시간제 보육은 만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5000원으로, 부모는 2000원을 부담하고 정부가 3000원을 지원합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시간제 보육 확대와 돌봄 환경 개선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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