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1만1480명, "2000억원 못 구하면 파산" 정부에 지원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06.26. 15:58

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1만1480명, "2000억원 못 구하면 파산" 정부에 지원 호소

간단 요약

직원 등 1만1480명이 6월 30일까지 2000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 못하면 파산 우려가 있습니다.

대주주 연대보증에도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긴급 자금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 직원과 협력사, 입점 점주 1만 1480명이 파산을 막아달라며 정부에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직원대의기구 한마음협의회는 6월 26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6월 30일까지 2000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면 파산을 피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1000억원의 연대보증 제공 의사를 밝힌 만큼,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도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이 6월 30일까지 2000억원의 운영자금 확보 계획 제출을 통보한 이후, 이틀 만에 1만 1480명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정용훈 한마음협의회 대표는 2000억원의 운영자금 대출만 이뤄진다면 충분히 회생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7:08
민주노총에 호소를 해야지 왜 정부에 호소를 하니
thumb-up
67
thumb-down
0
best 2
2026.6.26 07:10
민주노총이 인수해서 운영하라... 니들 돈 많자나 ㅋㅋ
thumb-up
27
thumb-down
0
best 3
2026.6.26 07:02
파산이 답이다 더이상 피해를키우지말아라
thumb-up
15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7:13
탄핵뱃지 달고 영업할때 부터 그럴줄 알았어요. 서비스업종에 있는 분들이 정치적 성향 풀풀 풍기면서 영업하시길래 도대체 이건 뭔가 싶었는데.. 역시 망할 기업은 망할수 밖에.. 그리고 성과급 나올때 국민들이나 나라에 돈 내놓지 않았잖아요. 이제는 알아서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대마불사라 했는데 이제 홈플러스가 대마가 아닌가 봅니다..
thumb-up
30
thumb-down
2
best 2
2026.6.26 07:17
좌파들이 노란봉투에 십시일반 걷어서 해줄거예요...힘내세요!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6.26 07:17
사기업체 파산을 왜 정부에 요청하는거죠?
thumb-up
10
thumb-down
0
국민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7:18
민노에 달라고 해라 민노 투쟁 조끼입은 꼬라지 보기 싫어서 너네랑 거래 끊고 더 먼거리로 장보러 다녔다
thumb-up
300
thumb-down
5
best 2
2026.6.26 07:18
왜 정부에서 지원해야 하는데? 노조들이 말아먹은 것을ᆢ 지들이 인수해서 운명하던지 말던지 그냐 파산되게 놔둬라
thumb-up
179
thumb-down
1
best 3
2026.6.26 07:22
번짓수 틀렸잖아. 민노총한테 부탁해야지.
thumb-up
9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