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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보사 요원 명단' 군사기밀"…문상호·김봉규·정성욱, 실형·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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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5:43

법원 "'정보사 요원 명단' 군사기밀"…문상호·김봉규·정성욱, 실형·법정구속

간단 요약

이들은 12·3 비상계엄 선포 전 선관위 수사를 목적으로 정보사 요원 명단을 누설했습니다.

재판부는 기밀 중대성을 알면서도 민간인에게 누설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사를 목적으로 정보사 요원 명단을 민간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누설한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과 김봉규, 정성욱 전 대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26일 문상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을, 김봉규 전 대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정성욱 전 대령에게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24년 11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에 참석하여 정보사 요원 40여 명의 인적 사항을 노상원 전 사령관에게 넘긴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기밀 취급 군인으로서 중대성을 잘 알면서도 민간인에게 누설하고 상관의 지시를 명분으로 요원들을 위법하게 동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상관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지시를 이행한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되었습니다. 이와 별개로 노상원 전 사령관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되었습니다. 같은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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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45
장기간 군에 복무하고 군 고위직이었던 점은 감형 사유가 아니라 더욱 중형에 처해야 할 사유가 될 것이다. 군 기밀의 중요성과 엄중함을 알면서도 그리 행동한 것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 국가는 뒷전인 매국노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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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34
내가 생각한 형량의 10분의 1만 때렸구나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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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00
죄질에 비해서 너무 약한 형량선고입니다. 문상호는 부대의 장으로서의 책임도 망각한채 일개 민간인에게 1급 군사기밀을 건넸으니 최소 10년이상 선고되었어야 하고, 나머지 대령들도 5년이상의 중형이 필욧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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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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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05
욕나온다 고작 2년!!!! 내란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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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29
니 건희랑 뭐 했노 윤모지리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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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58
약하다고 말여 막걸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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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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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5:47
우파유죄 좌파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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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21
잘기역하고 다시 정권잡으면 철저히 보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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