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김민석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김민석, 검찰개혁 두고 당권 신경전 '가열'…"보완수사권 폐지"

logo

뉴스보이

2026.06.26. 10:59

정청래·김민석, 검찰개혁 두고 당권 신경전 '가열'…"보완수사권 폐지"

간단 요약

김민석 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정리, 당 요청으로 논의가 연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정부의 별도 정부안 제출 거부를 '시간 끌기'로 의심하며 불만을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 지연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민주당 지지층의 핵심 의제로, 전당대회를 앞두고 주도권 신경전이 가열되는 양상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25일 브리핑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5월에 당에 처리를 제안했으나 당의 요구로 연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정청래 전 대표는 SNS를 통해 국회에서 완전 폐지할 테니 시행령도 완벽한 폐지로 준비해 달라고 화답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별도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겠다는 방침에 대해 '시간 끌기 작전'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친이재명계 인사들은 정청래 전 대표를 비판하며 김민석 총리를 옹호했습니다. 반면 친정청래계 최민희 의원은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당의 참여 요청을 거절했던 경위 등을 거론하며 지연 책임을 정청래 전 대표에게 돌리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까지 후속 입법을 마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유력 주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큰 방향에는 뜻을 같이하지만, 후속 입법 논의를 둘러싼 신경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78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0:41
보완수사권 폐지는 죄없는 피해자들을 완전한 사지로 내모는 극악무도한 정치 판결이다. 결국 가해자들은 수사권의 폐지로 환호성을 지르게됐고. 법에대해 잘모르는 경찰이 모든걸 맡게되면서 나라 개판 형국이 더 가중되는 상황이 됐다. 결국 민주당의 실체가 다시금 드러나는 대목이다.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6.25 19:58
죄있는 것들만 싫어하는 검찰. 죄업는 사람들은 있는 지도 모르는 것을 국정과제로 삼는 범죄집단. 이들을 뽑는 전라도.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6.25 19:45
정치견찰, 공안견찰에 의해 유전무죄 무전유죄, 유권력무죄 무권력무죄의 공안국가를 만들어 제 놈들 멋대로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네. 찢 한 놈을 위해 국가의 근간을 뿌리채 뽑아 버리려하는 이 더러운공산당 놈들을 어찌해야 할꼬?
thumb-up
13
thumb-down
0
조선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2:14
어제 6.25였다 어느 방송국하나 공산침략에 대항하여 싸우다 장렬히 순국한 호국영령들에 대한 추모는 단 한군데도 없었다 이방송 저방송 틀어봐도 월드컵패배 베네수엘라지진 게엄탄핵 그리고 검찰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뉴스만 도배를 했지 순국선열을 기리는 행사나 뉴스보도는 없는걸 보고 정말 개탄스러웠다 대한민국의 국가유공자는 5.18뿐이고 추모대상은 세월호 이태원 뿐이냐 언론이 제기능을 못하는 나라는 이미 국민주권의 나라가 아니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6.25 21:52
니들이 추구하는 검찰수사권 완전폐지는 법을지키며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을 위함이 아닌 특정 권력집단의 범죄들에 면죄부를 주기위함이 아닌가? 또 권력을위해 영혼마져 팔아먹을 너희들은 반드시 응징받아야 할것이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6.25 21:32
민서기는 생각도 없는 재명이 아바타구나..당대표 당선되면 허수아비 바지당대표 뻔하군
thumb-up
17
thumb-down
0
세계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2:48
한심하다...당원이 우습지? 일년내내 일안하고 보완수사권 폐지 1인1표제 이거말고는 없어....지금 닥친 중요한 현안이 얼마나 많은데 1도 언급 안하는 정청래...뭐 저따위가 다 있냐...대통령 일년내내 공격하고..우습게 보고, ....1인1표제? 그게 니가 만들었냐? 대의원제 없으면 선거활동도 못하고, 지역 조직이 다 무너지는데....박찬대떄처럼 너한테 몰표 줄까봐? 어림도없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5 22:15
경찰 수사만으로 된다고 생각하냐?? 금융.정치. 등 민감한 비리들이 ?? 경찰들이 정치인 비리를? 여태 어떻게 해왔는지보면서?..이게 국민위한 정치냐? 아니면 니들 말은듣는것들 없애려는 정치냐??국민들이 납들할수있게 설명부터 해봐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6 00:25
보완수사권은 순수하게 우리국민이 억울한 피해없는 법의보호를 받기위해 존재하는 보안수사권이다 그런데 국민을위해 일해야하는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강권파 당원의 표를얻기위해 이법을 없앤다는것은. 국민들이 입을 피해는 안중에도 없다는속내를 드러낸것이다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