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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에 3조6000억 투입…CT·MRI 과잉 검사 줄여 건보 수가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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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1:30

지역·필수의료에 3조6000억 투입…CT·MRI 과잉 검사 줄여 건보 수가 대수술

간단 요약

25년 만의 건보 수가 역대 최대 규모 개편으로, 검사 수가 절감액 2조 6천억 원입니다.

지역 우대수가와 중증·응급 치료에 집중 투자하며, 소아과·분만 대란 방지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역 및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연간 3조 6천억 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고, 과보상된 검사 수가를 낮춰 2조 6천억 원을 절감합니다. 이는 2001년 건강보험 수가체계 도입 이래 25년 만에 이뤄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개편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그동안 건강보험 보상체계는 혈액검사 등 검체 검사와 CT·MRI 등 특수영상 검사에 후하고 진찰, 입원, 마취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행위에는 박한 구조였습니다. 실제 의료비용분석위원회 분석 결과, 검체 검사의 비용 대비 수익률은 190%, 특수영상 검사는 194%에 달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에는 연 4천억 원 규모의 지역 우대수가가 적용되며, 중증·응급 최종 치료에 연간 9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야간·휴일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응급수술 수가는 최대 5.5배까지 오릅니다. 또한 모자 의료에 1천억 원, 소아 분야에 2천억 원을 별도로 투입하여 소아과 대란분만 인프라 붕괴를 막습니다. 반면 검체 검사 수가는 평균 28%, CT·MRI 수가는 평균 25%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권병기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건강보험 재정의 추가 부담은 연 1조 원이며, 보험료율도 약간 인상해야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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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27
검사 등으로 이익을 내어 적자보는 구조를 겨우 틀어막고 있었는데. 이런 개혁을 한다 치면 늘 삭감은 칼같이 하고, 약속했던 진료비 상승은 별의별 심사와 기준을 들이대어 최소화하던게 정부다. 그리고 검사들도 그냥 돈벌려 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필요해서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또 의사 악마화나 해서 문제 해결하려는게 괘씸하다. 수가 조정을 균형있게, 깎는 쪽과 올리는 쪽 모두 타이밍 적절하게 시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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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50
학력인구는 급감하는데 교육세는 세금과 자동 연동 되어서 매년 증가하고 교육세는 남아 돌아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교육세를 조정해서 필수 의료 재원으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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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39
MRI. CI. 수가 25% 깍으면 고가신제품 구입 미루고 중고기계로 오래사용하면 결국 환자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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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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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1:10
대머리 의료보험 혜택은.... 유전적인 대머리라면 대를 이어 충성.....이런 것들 없애고 필요한 곳에 내 돈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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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16:58
"혈세 나누기"하지 말고, 무의촌, 희귀질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치료와 응급진료 수가 개선과 신약연구 개발에 지원해야 제대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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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1:17
암에 걸린 내 엄마를 이런 식으로 죽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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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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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0:38
의대증원 했으니 앞으로 증가할일만 남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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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31
영상, 검체 수가 깍아 필수의료 죽이기에 앞장서면서 뭔 필수 의료 강화? 지상 락원 건설 처럼 구호만 요란함. 곰팡이 백신처럼 5년뒤 "죄송" 한마디면 끝일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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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49
진짜 OOO들아 탈모약이나 배급뿌리지 말고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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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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