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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상서 낚시어선 침수…승선원 22명 전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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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7. 10:51

인천 해상서 낚시어선 침수…승선원 22명 전원 구조

간단 요약

인천 해상에서 낚시어선 침수 신고를 받고 해경이 신속히 출동했습니다.

승선원 22명은 경비함정으로 옮겨 태워져 시화방조제로 이송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7일 오전 6시 4분경 인천 해상에서 침수 중이던 낚시어선 승선원 22명이 인천해양경찰서에 의해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해경은 이날 오전 4시 34분경 낚시어선 침수 신고를 접수하고 인천구조대와 신항만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해당 낚시어선은 경기 시흥시 시화방조제 중간선착장에서 출항하여 인천 옹진군 초치도 해역으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해경은 현장 확인 후 선박 수리가 어렵다고 판단, 승객들을 경비함정 P 26정으로 옮겨 태웠습니다. 이후 승객들과 사고 선박은 시화방조제 중간선착장으로 안전하게 이송되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과 인근 선박의 적극적인 협조로 구조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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