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징역 1년' 스토킹범, 피해자에 옥중 편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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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7. 16:33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징역 1년' 스토킹범, 피해자에 옥중 편지 '소름'

간단 요약

가해자는 편지에 민들레꽃 그림과 '찾으러 갈게요' 문구를 담아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가족 매장 위치를 아는 가해자로부터 위협받아 재차 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난 25일 소셜미디어에 해당 편지 사진을 공개하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가해자 B씨가 보낸 편지에는 직접 그린 민들레꽃과 까치 깃털 그림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림 뒷면에는 "OO님 선물.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협박성 내용으로 해석됩니다. 편지봉투 안쪽에는 "미안함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못 해줄 때 하는 것입니다"라고 쓰여 있었으며, A씨는 가해자가 가족들의 매장 위치를 알고 있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편지를 증거로 재고소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이에 A씨는 B씨를 재차 경찰에 고소했으며, 담당 수사관은 교도소에 연락해 재발 방지 조처를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A씨는 이번 사건으로 가해자가 가중처벌을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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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8:12
범죄자 인권은 더럽게 챙기고, 피해자는 각자도생시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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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8:15
진짜 너무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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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8:20
판사들아. 그냥 옷벗고 동네 아파트 경비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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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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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5:29
그러게 전라도와 엮이면 평생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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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6:10
누가봐도 살해협박인데....국화꽃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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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6:27
정신질환자네요. 일단 이사를 가야죠. 저 글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협박으로 생각할 겁니다. 전번도 바꾸시고. 어휴. 저런 싸패는 한번 물면 쉽게 안 놓아 주죠. 법이 약해서 교도소 수감을 우습게 생각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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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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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9:15
교도소가 얼마나 편하면 저렇게 재범한다고 하냐? 그런데 에어컨? 인권? 범죄자 인권 따지는 짐승들아 피해자 인권은? 교도소도 이젠 밥 한끼만 주고 선풍기도 빼고 진짜 교도소가 지옥이라 느껴서 다시는 교도소 안가겠다는 마음 먹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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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8:46
이쯤 되면 판사가 공범 아니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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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7 09:58
잼통령은 뭐하는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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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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