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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계절이 왔다"…전국 해수욕장, 이른 피서객들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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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7. 19:02

"바캉스의 계절이 왔다"…전국 해수욕장, 이른 피서객들 발길 이어져

간단 요약

부산 해운대·송정, 제주 12곳, 인천 을왕리 등 주요 해수욕장이 이미 개장했습니다.

아직 개장 전인 동해안에도 이른 피서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주요 해수욕장이 이른 더위 속에 속속 개장하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정식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첫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4일 12개 지정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 뒤 첫 주말을 보냈습니다. 수도권 최대 해수욕장인 인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은 지난 20일 개장하여 한여름 분위기를 느끼게 했습니다. 아직 개장 전인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과 경남 지역 해변에도 이른 피서객들이 찾아와 바다를 즐겼습니다. 경기 용인 캐리비안베이 등 워터파크에도 물놀이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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