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

#재택 임종

#고령화

#후생노동성

일본서 '병원 아닌 집에서 죽는' 사람 증가…"70~80년대 수준 회귀"

logo

뉴스보이

2026.06.28. 18:09

일본서 '병원 아닌 집에서 죽는' 사람 증가…"70~80년대 수준 회귀"

간단 요약

자택·요양시설 임종 비율은 28%로, 노쇠 사망 증가와 친숙한 공간 선호 때문입니다.

정부의 재택요양 인프라 확충 노력에도 지역별 편차는 해결 과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병원이 아닌 자택이나 요양시설에서 생애 마지막을 보내는 경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자택과 요양시설 임종 비율을 합산하면 전체의 28%에 달하며, 이는 고령화와 국민 의식 전환에 따른 변화입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의 연간 사망자는 160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자택 사망 비율은 16%로 2005년 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노인요양기관 사망 비율은 12%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반면 병원 사망 비율은 64%로 과거 최고치인 80%에서 16%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특정 질환이 아닌 노쇠로 인한 사망이 늘고, 적극적인 치료보다 친숙한 공간에서 임종을 맞으려는 수요가 증가한 영향입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2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6%가 집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재택 임종 수요에 맞춰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환자 상태 급변 시 24시간 왕진 대응이 가능한 재택요양지원 진료소는 현재 전국에 약 1만5000곳이 운영 중입니다. 다만, 지역별 인프라 편차가 큰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