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중채무자

#60대 이상

#한국은행

#이헌승

2040대 줄었는데 60대만 급증…다중채무 '고령화' 뚜렷

logo

뉴스보이

2026.06.30. 07:56

2040대 줄었는데 60대만 급증…다중채무 '고령화' 뚜렷

간단 요약

올해 1분기 60대 이상 다중채무자 수는 10.5% 증가한 31만여 명입니다.

이는 은퇴 후 소득 감소와 자영업 운영자금 수요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60대 이상 다중채무자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고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으로 60세 이상 다중채무자는 31만3806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0.5% 증가했습니다. 대출 잔액 또한 23조9530억원으로 12.5% 늘었습니다. 반면 전체 다중채무자 수는 163만7532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1.1% 감소했으며, 대출 잔액도 1.7% 줄었습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의 다중채무자와 대출 규모는 모두 감소했으며, 50대의 증가율은 1% 수준에 그쳤습니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1분기 말 60대 이상 다중채무자 비중은 16.0%로, 지난해 말보다 0.6%포인트 상승하며 최근 5년여 만에 처음으로 16%대를 기록했습니다. 대출 잔액 비중 역시 15.9%로 0.5%포인트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령층 다중채무 증가는 은퇴 이후 소득 감소와 자영업 운영자금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실제로 60대 이상 개인사업자의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406조7544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5% 증가하여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각각 금융감독원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6.30 00:47
마중물 어쩌고 떠들던 덜대가리 어디갔노 이재명은 국민을 위해서 공짜돈을 나눠줬을까 본인을 위해서 공짜돈을 나눠줬을까 이재명 측근들이 본인들 아파트값 올릴려고 공짜돈 나눠줘라 했을까 이재명은 사기꾼이거나 덜대가리이거나 둘중 하나인것 같다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6.30 00:44
공산당 공식 지지 하더니 배급제 수혜 받겠네 축하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6.30 00:46
때 되면 빚 탕감해준디고 하니까 성실하게 값아나가고싶겠나? 버티면 그만..
thumb-up
14
thumb-down
0
연합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6.29 21:00
괜찮어. 죄명이가 탕감해즐꺼야~조만간 나라살림거덜날꺼니 포뮬리즘이 얼마나 무서운줄 몸소느껴봐야지
thumb-up
264
thumb-down
25
best 2
2026.6.29 21:06
자영업자 70프로가 4050좌파 영포티 영피프티들이여서 금리인상 맛좀 보소. 이재명 지지하고 이재명이 돈 뿌릴때 이거 몰랐소???? ㅋㅋㅋ
thumb-up
169
thumb-down
15
best 3
2026.6.29 21:05
좌익정권은 지들은 배불러 터지고 말 잘 듣고 비비는 사람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죽든지 말든지. 국민이여 정신차리자. 아직도 이들을 믿는가?
thumb-up
75
thumb-down
4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6.29 23:52
부동산 투기에 써서 그렇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9 23:42
영감들아! 그러다 진짜 자녀들한테 빚만 남기고 뒤지지말고 그냥 있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9 23:29
어르신???? 그냥 늘근 새 애기들 한국 늘근 새 애기들은 사가지가 드럽게 업서 드러운 늘근 새 애기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1:47 기준
1
12분전
[속보]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 개시결정 보류
2
2시간전
[속보]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3
19시간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4
19시간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5
20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