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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해양 원전 시장 잡아라" 부산시, '북극항로·AI 시대 대비' 해양 SMR 육성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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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08:55

"뜨는 해양 원전 시장 잡아라" 부산시, '북극항로·AI 시대 대비' 해양 SMR 육성 세미나 개최

간단 요약

부산시는 AI 시대 전력 수요 및 해상 탄소 규제에 대응해 해양 SMR 산업을 육성합니다.

세미나서 글로벌 동향, 수출 전략, 기술 확보 방안 등 산업 주도권 확보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전력 수요 급증과 해상 탄소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시는 오늘(30일) 오후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 부산광역시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북극항로와 AI 시대를 여는 차세대 원자력 산업전략'을 주제로, 해양 SMR의 글로벌 동향과 산업전략, 제도 변화를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재규 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 수석전문위원은 '해양 SMR 글로벌 현황과 국내 공급망의 수출형 전환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상익 한국선급 파트장과 백부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도 주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이어 김종도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서는 이동형 한국원자력연구원 단장과 방인철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참여해 기술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기환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해양 소형모듈원자로는 AI 시대와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차세대 기술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매년 관련 행사 개최 및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여 해양 SMR 시장 주도권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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