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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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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08:52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 개최

간단 요약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 40여 명이 처음 모여 보안문화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최신 보안 위협 공유, 실제 시나리오 토론 등 자율적 참여와 주인의식 함양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항공보안 담당자들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하나의 보안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1회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에 대비하여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 40여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공식 행사입니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보안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행사는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보안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워크숍은 최신 항공보안 위협 소개, 보안문화 개념 정착 방안 교육, 인적 요인 개념 및 적용 사례 교육, 실제 보안위규 시나리오 토론, 그리고 보안문화 실천 선언 및 공동 서명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적 요인을 중심으로 보안위험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했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보안은 우리 모두의 책임(Security is Everyone’s Responsibility)'이라는 핵심 가치에 공감하며 선언문에 서명했습니다. 베넷 앨런 월시 대한항공 항공안전보안실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주인의식이 대한항공의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는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각 사업장의 항공보안문화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등 자율적이고 참여 중심의 보안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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