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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꽃BAT' 캠페인 4년 차…서울 50여 곳 조성지 점검·보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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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09:40

BAT로스만스, '꽃BAT' 캠페인 4년 차…서울 50여 곳 조성지 점검·보수 완료

간단 요약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잦은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캠페인입니다.

지난 3년간 임직원과 지역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하여 도심 사각지대를 긍정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BAT로스만스는 도심 환경 캠페인 '꽃BAT' 조성지 50여 곳에 대한 상반기 전수 점검과 보수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 캠페인은 담배꽁초와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입니다. 올해는 캠페인 4년 차를 맞아 신규 조성보다 기존 조성지 관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BAT로스만스는 서울 중구 신당동, 중림동, 다산동, 약수동 등 서울 시내 50여 곳의 조성지를 점검하고 식재 교체와 환경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겨울철 이후 고사하거나 파손된 화분을 교체하고, 영산홍, 팬지, 메리골드 등 계절 꽃을 다시 심어 경관을 정비했습니다. 지난 3년간 '꽃BAT' 캠페인에는 BAT로스만스 임직원 160여 명을 포함해 총 7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17종 약 3000주의 꽃과 나무를 심어 무단투기가 빈번했던 사각지대를 긍정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는 지역별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지난 4년간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도심 속 사각지대를 긍정적인 공간으로 바꿔왔다고 밝혔습니다. BAT로스만스는 앞으로도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와 협력하여 도심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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