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인플루언서 33명과 함께 K 로컬 푸드 헌터스 33 출정식을 열고, 7월 2일까지 지역 음식을 알리는 미식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맛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 등 13개국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33명이 참여하며, 이들의 팔로워 수는 합산 약 2,130만 명입니다.
참가자들은 강원, 전라, 경상권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지역 미식 탐방에 나섭니다. 강원권에서는 초당순두부, 물회, 닭갈비를, 전라권에서는 전주비빔밥과 홍어삼합 등을, 경상권에서는 안동찜닭과 부산 돼지국밥 등을 체험합니다.
이들은 투어 기간 제작한 미식 콘텐츠를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게재하고, 귀국 후에도 한국 지역 음식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민병선 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은 한국의 지역 음식과 여행을 엮은 매력적인 음식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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