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다이프

#두쫀쿠

#수입식품

#미국

#닭고기

작년 수입식품 56조 돌파…'두쫀쿠' 열풍에 카다이프 수입 340%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06.30. 10:28

작년 수입식품 56조 돌파…'두쫀쿠' 열풍에 카다이프 수입 340% 급증

간단 요약

총 수입액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6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두쫀쿠' 열풍에 카다이프 외 피스타치오, 마시멜로우 수입도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국내로 수입된 식품 등은 165개국에서 총 87만 4천여 건에 달했으며, 수입 금액은 366억 달러(약 56조 6천억 원)로 전년 대비 각각 3.3%와 2.4% 증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두바이 초콜릿,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말차 디저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한 식품의 영향으로 관련 원재료 수입이 크게 늘었습니다. 가공식품 수입량은 676만 톤으로 전체 수입량의 35.0%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튀르키예산 건면 형태의 식재료인 카다이프는 수입량이 전년 대비 340.5% 급증했습니다. 피스타치오와 마시멜로우 수입량도 각각 25.9%, 48.2% 늘었으며, 말차향 식품첨가물 수입도 증가했습니다. 축산물 수입은 건수, 중량, 금액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닭고기 수입량이 전년 대비 16.7% 늘었습니다. 보양식 수요 증가로 염소고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한 1만 1천 톤을 기록했으며, 전량 호주산이었습니다. 반면 건강기능식품 수입량은 해외직접구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요 수입국은 미국, 중국, 호주 순으로, 이들 3개국이 전체 수입량의 55.2%를 차지했습니다. 태국은 최근 5년 내 처음으로 브라질을 제치고 수입량 기준 4위 국가에 올랐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입식품 통계 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 산업 발전 및 소비자 이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40 기준
1
2시간전
[속보]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 개시결정 보류
2
4시간전
[속보]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3
21시간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4
21시간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5
22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