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위

#NH투자증권

#신재욱

#배광수

#각자대표

#AI 전환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새 경영체제 출범으로 책임경영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6.30. 10:23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새 경영체제 출범으로 책임경영 강화

간단 요약

IMA 사업 등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아 각자대표 체제로 전문성 및 책임경영을 강화했습니다.

업계 최고 자본수익성을 목표로 시너지 강화,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6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재욱, 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하고 새로운 경영체제를 출범했습니다.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 등 새로운 성장 국면에서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두 신임 대표는 전문성과 책임은 명확히 하되 전사 성과는 하나로 만들어가는 운영체제를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취임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이익 체력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경영방향으로는 사업 간 시너지 강화, 자본 효율성 제고,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 주주가치 제고 및 사회적 책임을 꼽았습니다. 특히 시너지는 고객자산 확대가 기업금융 투자기회 선점과 운용성과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통합성장 구조를 의미합니다. 또한, AI를 임직원의 판단과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NH투자증권은 영업 초기 단계부터 리스크 점검과 고객 관점의 검증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NH농협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법률 전문가인 안성욱 사외이사도 함께 선임되었습니다. 안성욱 사외이사는 검찰 출신 법조인으로, 각자대표 체제에서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재욱 대표와 배광수 대표는 각각 1970년과 1972년생으로, 이번 선임을 통해 세대교체를 이루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38 기준
1
2시간전
[속보]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 개시결정 보류
2
4시간전
[속보]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3
21시간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4
21시간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5
22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