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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애니맥스 흡수합병 완료… "통합 애니메이션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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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0:08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흡수합병 완료… "통합 애니메이션 사업 본격화"

간단 요약

기존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 채널은 유지하며, 경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IP 확보부터 OTT까지 밸류체인 완성으로 국내외 시장 지배력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애니플러스가 자회사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애니맥스)와의 흡수합병을 7월 1일 완료합니다. 이로써 2006년 설립된 애니맥스 법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만, 기존 방송 채널인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사업을 통합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양사는 2023년 인수 계약 이후 지식재산권(IP) 소싱, 방송, 영화, 주문형비디오(VOD) 유통, 상품기획(MD) 사업 등 핵심 역량을 결합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해 왔습니다. 특히 2025년 '진격의 거인 극장판'과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흥행을 성사하며 기업 가치를 높였습니다. 애니플러스는 이번 합병을 통해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플랫폼 라프텔 등 계열사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IP 확보부터 방송 채널 운영, OTT 스트리밍을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국내외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전승택 애니플러스 대표는 합병법인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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