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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노후 공장부지, IT·문화·콘텐츠 모인 15층 복합 업무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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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0:03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 IT·문화·콘텐츠 모인 15층 복합 업무공간으로 재탄생

간단 요약

성수동2가 277-10번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합니다.

용적률 약 560% 적용,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노후 공장 부지가 IT,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위한 복합 업무시설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29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해 성수동2가 277 10번지 개발 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6월 30일 밝혔습니다. 현재 지상 3층 규모의 노후 정비공장이 있던 이 부지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합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상층부에는 업무시설이,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배치됩니다. 공개공지권장업종 도입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한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용적률 약 560% 수준의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성수동 일대의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개공지와 휴게·녹지 확충으로 일상이 더 편안한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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