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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10배 폭증…질병청, 첫 열사병 표준 진료지침 배포 "환자 냉각 먼저, 이송·검사는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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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0:16

온열질환 10배 폭증…질병청, 첫 열사병 표준 진료지침 배포 "환자 냉각 먼저, 이송·검사는 나중"

간단 요약

온열질환자는 15년간 10.1배 급증했으며, 사망자의 95.9%가 열사병 환자입니다.

이번 지침은 분당서울대병원과 협력해 개발되었고, 신속한 체온 저하를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국내 최초로 열사병 표준 진료 지침을 마련하여 전국 530여 개 응급실 의료기관에 배포합니다. 이는 최근 15년간 온열질환자가 10배 이상 급증한 상황에 대비하고, 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고 일관된 진료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온열질환은 2011년 443명에서 지난해 4,460명으로 10.1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267명 중 95.9%가 열사병 환자로 집계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표준 진료 지침이 없어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번 지침은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정주 교수 연구진과 협력하여 개발되었으며, 열사병 진단 초기 평가, 냉각 치료, 약물치료 및 입·퇴원 기준 등을 포함합니다. 특히 '환자 냉각을 먼저, 이송·검사는 나중에'라는 핵심 원칙을 제시하며 신속한 체온 저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지침이 표준화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기준을 제공하여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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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1:30
지구온난화가 열사병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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