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0위

#세종학당

#한국어

#그리스

#르완다

#스리랑카

“한국어 학습 열풍” 속 세종학당 29곳 신규 지정…89개국 273곳으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6.30. 10:49

“한국어 학습 열풍” 속 세종학당 29곳 신규 지정…89개국 273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그리스, 르완다, 스리랑카에 첫 세종학당이 생겨 새로운 수요에 대응했습니다.

지난해 역대 최다 23만 9천여 명이 한국어를 학습했으며, 신규 모집에 가장 많은 기관이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세종학당재단과 함께 23개국 29곳에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했습니다. 이로써 전 세계 세종학당은 총 89개국 27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세종학당이 없었던 그리스, 르완다, 스리랑카에 처음으로 세종학당이 생겼습니다. 그리스에서는 테살로니키 아리스토텔레스대학교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세종학당을 운영합니다. 르완다에서는 키갈리의 인터내셔널커버넌트칼리지가 주르완다 대한민국대사관과 협력합니다. 스리랑카에서는 마타라 루후나대학교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공동으로 세종학당을 운영하여 한국어 학습 수요에 대응합니다. 이번 신규 세종학당 모집에는 지난 5년 중 가장 많은 45개국 102곳의 기관이 신청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전 세계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수강생 수는 23만 9,02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문체부는 국내 대학의 세종학당 참여가 국외 우수 인재 유치와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6.30 01:04
세종학당이 전 세계로 확대되면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아진 것은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특히 신규 국가 진출과 국내 대학들의 참여는 한국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42 기준
1
3시간전
[속보]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 개시결정 보류
2
5시간전
[속보]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3
22시간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4
22시간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5
23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