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베네수 강진 속 신생아·산모 17시간 만에 극적 구조
뉴스보이
2026.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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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1: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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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8일 아들 후안 다비드를 안고 17시간 만에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가족은 집을 잃었지만, 아기는 재난 속 희망의 상징이 되었으며 사망자는 1719명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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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