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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 충족했지만 못 받는 노인 175만명…"신청주의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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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1:24

기초연금 기준 충족했지만 못 받는 노인 175만명…"신청주의에 발목"

간단 요약

이들은 직역연금 수급 또는 기초생활보장 급여 삭감 우려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취약계층 자동 지급 시스템 도입 등 제도 연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의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기준을 충족하고도 연금을 받지 못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 17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저소득층임에도 직역연금을 받고 있거나, 기초생활보장 급여 삭감을 우려해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30일 국민연금연구원 오종석·홍성운 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이하인 노인 약 830만 명 중 175만 명이 미수급 상태입니다. 미수급 노인의 소득인정액 분포는 쌍봉 구조를 보이며, 월 0원에서 9만원 구간에 20만 명, 월 190만원에서 199만원 구간에 10만 명가량이 몰려 있습니다. 소득 기준선에 가까운 미수급 집단은 공무원연금 등 특수직역연금 수급자와 배우자들이며, 현행법상 수급 자격에서 배제됩니다. 저소득층 미수급자들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삭감 우려로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장기요양 등급 보유자 등 취약계층의 누락도 확인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 직역연금 수급자에 대한 지원 방안 검토와 기초연금 및 기초생활보장 간 제도 연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장애인이나 장기요양 등급 보유자와 같은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동으로 지급하는 시스템 도입을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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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1:40
기초연금 다 주던가 없애버리던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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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1:52
줄려면 노인들 다주고 안주려면 전부 주지말지 내가 직장 다녀서 국민연금 넣어서 타는데 연금 많이 받는다고 기초연금 안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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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22:09
기초연금은 전면 수정 해야 맞다. 국회에서 맨날 쌈박질만 했지 국민 불편은 쳐다 보지도 않는 국회의원 !! 100명으로 줄여도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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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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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3:41
공무원연금이나 군인연금은 본인이 재직기간에 기여금을 매월 내서 퇴직시 일시금이냐 연금이냐를 택일해서 받는것임, 일시금 받은분은 기초연금을 받을수있고, 연금을 받는 분은 기초연금을 못받는것은 불힙리한 것이라서 소득기준에 기초연금이 해당되면 지급하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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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3:35
소득인정액 없애고 줄려면 노인들 다주던가 줄 예산이 부족하면 없애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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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4:03
자동지급시스템을 즉시 만드시오! 말로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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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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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0:32
기초연금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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