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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7월부터 공식 SNS 'X' 운영…재난·긴급정보 전달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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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1:36

경주시, 7월부터 공식 SNS 'X' 운영…재난·긴급정보 전달 빨라진다

간단 요약

기존 5개 채널과 함께 실시간 정보 확산에 강점인 X를 활용합니다.

시민 안전 강화와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 증대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시는 내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구 트위터)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합니다. 이는 변화하는 디지털 소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X 채널은 재난·재해, 교통 통제, 기상특보 등 긴급 상황에서 즉각적인 정보 제공에 강점을 지닙니다. 현재 경주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5개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전체 구독자 수는 약 19만명에 달합니다. 시는 X 채널 추가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시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고 실시간 소통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재난 발생 등 긴급 상황 시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과 전달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더욱 빠르고 가까이 소통하고 재난·재해와 안전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X 채널 개설을 기념하여 구독자 이벤트와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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