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최종 점검 결과, 공약 완료율 90%와 이행률 97%를 달성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시 최초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평가단 위원 30명과 함께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고 이행 현황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총 212건의 공약 중 190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22건도 정상 추진 또는 일부 추진 중입니다.
특히 45년간 지역 발전을 제약했던 송탄상수원보호구역 규제를 해제하고,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반도체 특화 신도시 고속도로 추진을 차질 없이 진행했습니다. 또한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며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플랫폼시티 개발이익을 용인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반도체고등학교 설립을 확정하여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교육, 문화, 복지, 환경, 행정 분야에서도 학교 교육환경 개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탄소중립 종합계획 수립, 특례권한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 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내후년부터 세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확보된 재원을 교통망 확충, 문화·예술·체육시설, 시민 복지 분야에 투자하여 시민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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