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호남권을 시작으로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지역별 대국민 보고에 나섭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 이어 오늘부터 세 차례,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광주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하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이 참여합니다.
다음 달 2일에는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보고회가 열리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외 셀리트론 등이 참여합니다. 이어 다음 달 3일에는 경남 진주에서 영남권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차, 한화 등이 참여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이들 지역을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삼성과 SK 등 기업들은 권역별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산업통상부 등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지원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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