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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영어 1등급 4.13% 또 '불영어'…사탐런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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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2:06

6월 모평 영어 1등급 4.13% 또 '불영어'…사탐런 역대 최고치

간단 요약

영어 1등급 비율은 국어, 수학보다 낮아, 절대평가 도입 이후 세 번째로 어려운 수준입니다.

사탐 응시자가 86.3%에 달해, 과탐 응시자는 작년 6월보다 45.6% 급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 절대평가인 영어가 상대평가인 국어와 수학보다 1등급 비율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어 1등급 비율은 4.13%로, 국어 5.38%와 수학 4.83%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이후 28차례 시험 중 세 번째로 어려운 수준입니다. 탐구영역에서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심화되었습니다. 사회탐구 1과목 이상 응시자는 전체의 86.3%인 34만 8739명에 달했으며,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3.7%인 5만 5450명에 그쳤습니다. 과탐만 응시한 수험생은 지난해 6월보다 45.6% 감소하며 사실상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러한 과탐 응시생 감소로 과탐 2등급 이내 인원은 지난해 6월보다 34.2% 줄었으나, 사탐 2등급 이내 인원은 7.9% 증가했습니다. 종로학원은 통합수능 도입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사탐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가 통합수능 마지막 해인 만큼 점수 예측과 입시전략 수립이 가장 어려운 해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 매우 쉽게, 수학은 다소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으로 작년 수능보다 15점 낮았고, 만점자는 3725명으로 작년 수능보다 14배가량 많았습니다.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은 138점으로 작년 수능보다 1점 낮았으며, 만점자는 1474명으로 작년 수능의 2배에 육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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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4:21
원래 1등급은 4% 아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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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4:38
9등급제 기준 1등급이면 4%가 정상인거 아닌가? 기자는 등급 비율을 알고서도 저렇게 쓴건가? 설마 기자가 모르고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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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4:15
우리나라 교육의 목표는 그냥 머리로 줄세우기다. 전혀 인생에 필요 없는 것들 가르치며 오로지 줄 세우는게 목표다. 내가 배우던 80년대에서 50년 지나도 변하는 게 없다. 이건 교육이 아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교육 바꾸자고 교실이데아 부르며 울부짓어도 변하는건 없다. 아마 50년 후에도 똑같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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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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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6:18
막장 사탐런........ㅜ 과학 버리고 이공계를 간다고.....ㅋ 개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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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5:47
절대평가인데 상대평가처럼 4% 수준으로 맞춘거면 잘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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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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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7:10
영어 ..이제 수능에서 빼자...하고 싶은 사람만하게..자꾸 시험을 치니까 사교육을 하자나..AI로 동시통역 번역이 되는데..오히려 국어 한자 기초과학이 더 현실적으로 필요하자나..교육이 비정상이니 애들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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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7:08
걍 영어 공부 덜하는 거임. 어쩔수 없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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