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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연봉 6억에 주식 보상도"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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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3:14

엔비디아, "연봉 6억에 주식 보상도"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박차

간단 요약

엔비디아는 궤도 데이터센터 모듈 '스페이스 1' 시스템 소프트웨어 수석 설계자를 모집 중입니다.

연봉은 최대 43만1,250달러이며, 우주 환경에 견딜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이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 부지,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 궤도에 데이터센터를 띄우는 구상이 빅테크 업계에서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29일(현지 시간) 엔비디아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이스 1' 시스템 소프트웨어 수석 설계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1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시스템 '베라 루빈'을 기반으로 한 궤도 데이터센터 모듈입니다. 채용된 인력은 해당 모듈이 강한 방사선과 극심한 온도 변화 등 우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엔비디아는 스페이스 1이 최소 5년 동안 태양 동기 궤도에서 최대 8,000회의 열 순환을 견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원자는 서버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이 필요하며, 우주 관련 AI 인프라나 시스템 구축 경험도 요구됩니다. 기본급은 27만2,000달러에서 43만1,250달러 수준이며, 주식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주 데이터센터 경쟁에는 구글과 스페이스X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를 통해 우주 데이터센터 시제품 위성 발사를 추진 중이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AI 기업 xAI와 연계해 우주 기반 연산 인프라 구상을 키우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우주 연산의 경제성이 현재는 좋지 않지만 시간이 흐르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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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6:23
돈 많은 기업이라 낭비를 좀 해도 상관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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