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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 "국내 로봇 보조수술 50만건 넘어"…"필수의료 공백, 로봇수술로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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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4:23

인튜이티브 "국내 로봇 보조수술 50만건 넘어"…"필수의료 공백, 로봇수술로 보완"

간단 요약

전 세계적으로는 다빈치 로봇수술이 2천4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로봇수술은 환자의 사망률과 입원일을 줄이고 의료진의 고난도 수술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로봇 보조 수술 시스템 다빈치의 국내 누적 수술 건수가 50만 건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최용범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대표는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다빈치 시스템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의료 공백 심화 상황에서 의료진을 지원하고 환자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빈치를 이용한 누적 수술 건수는 약 2천40만 건에 달하며, 관련 교육을 이수한 의료진은 1만 명을 넘습니다. 최 대표는 로봇 수술이 개복 수술복강경 수술과 비교해 환자의 30일 내 사망률을 낮추고 입원일 수도 적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로봇은 의사의 손 떨림을 방지하고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어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렬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로봇 보조 수술이 정밀한 조직 보존과 봉합이 중요한 부인과 수술에서 임상적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종훈 삼성서울병원 소아비뇨의학과 교수 역시 로봇 보조 수술이 소아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튜이티브는 국내 로봇 보조 수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67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30 07:03
깜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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