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가 30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이임식을 열고 4년간의 민선 8기 도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임식에는 도의원, 출연기관장, 사회단체장, 도민,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정 4년 특별 영상 시청과 송공패 증정, 이임사, 직원 대표 송별 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영환 지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이 대한민국 중심 충북을 재발견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는 4700명 공직자들의 헌신과 166만 명 도민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선 8기 동안 김영환 지사는 비수도권 최고 수준인 85조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도시농부, 일하는 밥퍼 등 일자리 정책으로 고용률 상승을 이끌고,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사상 최대 기록 경신, 전국 최고 수준의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최초 의료비 후불제 도입 등의 성과를 남겼습니다.
김영환 지사는 이제 평범한 도민으로 돌아가지만, 충북을 향한 사랑과 자부심은 변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퇴임 후 청주에 거주하며 정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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