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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섬 생숙 분양권 매수"…가짜 매수인 앞세워 1억5천만 원 가로챈 일당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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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5:02

"반달섬 생숙 분양권 매수"…가짜 매수인 앞세워 1억5천만 원 가로챈 일당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중개보조원 일당은 마이너스 프리미엄 생숙 분양권 이자 부담에 시달리던 피해자를 노렸습니다.

이들은 가짜 매수인과 함께 계약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채 개인 채무 변제에 사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짜 매수인을 내세워 1억 5천여만원을 가로챈 중개보조원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사기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또한 A씨의 범행을 도운 30대 여성 B씨와 가짜 매수인 역할을 한 30대 여성 C씨는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 50대 여성 D씨를 상대로 가짜 매수인을 내세워 계약 명목으로 1억 2천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D씨는 마이너스 프리미엄 상태인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의 이자 부담으로 A씨에게 판매를 요청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를 진행하며 부가가치세와 계약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습니다. 동업 관계인 B씨는 매매계약서에 서명하여 범행을 도왔으며, C씨는 40만원을 받고 가짜 매수인 행세를 했습니다. A씨는 또한 같은 해 2월 50대 남성 E씨의 상가 보증금 3천만원을 전달하지 않고 편취한 혐의도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 고소를 접수하여 수사를 진행했으며, A씨는 편취한 금액을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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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6:10
무슨 매도인한테 매수인이 돈을받어...가짜매수인이 매도한테 돈을 어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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