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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4시간 터미널 운영" 2030년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100만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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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5:27

BPA, "24시간 터미널 운영" 2030년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100만 시대 연다

간단 요약

BPA는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 육성 목표로, 모항 중심 상품 확대 전략을 추진합니다.

대규모 크루즈선 전용 터미널 신축 등 인프라 확충으로 100만 명 시대를 엽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30년까지 크루즈 관광객 1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2030 부산항 크루즈 산업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부산항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이자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의 중심항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PA는 크루즈 유치, 국내 저변 확대, 연관산업 활성화를 3대 추진 전략으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단순 기항 중심에서 벗어나 부산에서 출발하는 모항 중심 체계로 전환하며, 항공·철도 연계 모항 상품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32만여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부산항을 찾았으며, 연말까지 7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30년까지 5천 명 이상 대규모 크루즈선의 모항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용 터미널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북항 크루즈터미널 CIQ 구역과 대합실을 2배 이상 증축하고, 영도 크루즈터미널에는 보안검색 임시시설을 신축하여 보안장비를 추가 배치합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의 경쟁력을 높여 북항과 영도를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의 중심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기업과 글로벌 선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상담회 확대,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통해 크루즈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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