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릉, 경북 포항, 인천 서구, 경남 진주 등 4곳이 14개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025년 연차평가 결과를 6월 30일 발표했습니다. 강소특구는 연구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기술핵심기관 중심의 소규모 고밀도 R&D 클러스터로 조성됩니다.
이번 평가는 특구 육성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 만족도, 관계 지방정부의 특구 발전 기여도 등 3개 영역,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특히 강소특구별 우수 기업의 기술이전 및 글로벌 진출 등 대형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서울 홍릉 강소특구는 첨단 바이오 분야에서 강소특구 중 최고 금액인 총 75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를 달성했습니다. 경북 포항 강소특구는 신소재 기업 지원에 집중하여 그래핀스퀘어의 세계 최초 그래핀 필름 양산 공장 건립을 지원했습니다. 인천 서구 강소특구는 환경기술 분야에서 인천국제환경기술전 개최 등 글로벌 협력사업을 추진했으며, 루츠랩은 해외 명품 화장품 기업과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 진주 강소특구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처의 기술특례상장 평가 A등급 획득과 에스디에어로의 글로벌 항공사 부품 납품 등 성과를 냈습니다.
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강소특구가 기술핵심기관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통해 특화 분야 발전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투자 연계,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지역과 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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