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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직원들,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 생명 구해 "서울 지하철의 숨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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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5:50

서울교통공사 직원들,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 생명 구해 "서울 지하철의 숨은 영웅"

간단 요약

직원들은 심폐소생술과 AED로 신속히 대응하여 생명을 구했습니다.

공사는 모든 역사에 AED를 비치하고 정기적인 실습 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최근 5년간 지하철 역사 내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승객 171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직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골든타임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건대입구역, 내방역, 삼성역, 고속터미널역 등에서 12명의 승객을 구조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1~8호선 모든 역사에 AED를 1대 이상 비치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10개 역사에는 최대 7대까지 설치했습니다. 또한, 월 1회 이상 장비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현장 직원들을 '서울 지하철의 숨은 영웅'이라고 칭하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한 지하철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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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8:14
진짜 응급환자는 못 구하잖아. 지하 너무 깊숙히 있어서 119도 내려갈때까지 한참 걸리고 올라오는것도 한참 걸려서 ㅋㅋㅋ 임산부 중에서도 만삭이거나 만삭에 가까우면 서울 지하철 못 탈걸? 지하 너무 깊숙히 있어서 앞에 말한 사유와 동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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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5:36
을매나 공기가 안좋았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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